프랑스가 어린이 보호를 위해 오는 7월부터 해변과 공원 등 야외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전면 금지한다.
캐서린 보트랭 프랑스 보건가족부 장관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린이가 있는 곳에서 담배는 사라져야 한다”며 “어린이가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흡연의 자유는 끝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자 담배는 이번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니코틴 함량 제한 등 별도의 규제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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