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평생 트럼프 같은 사람 본 적 없어…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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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평생 트럼프 같은 사람 본 적 없어…대가 치를 것"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CBS방송의 선데이모닝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내가 원하는 것이 곧 법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으로 규정한 뒤 "평생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최근 바이든 전 대통령의 인지력 저하를 주장한 서적이 출판된 데 대해선 "일부 사람들은 그 책을 통해 트럼프가 당선된 것이 마치 바이든 탓인 것처럼 몰아가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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