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시간 놓쳐" 민노당, 광주 북구 투·개표 참관인 미등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감 시간 놓쳐" 민노당, 광주 북구 투·개표 참관인 미등록

제21대 대통령선거(대선)를 앞두고 민주노동당(민노당) 광주시당이 참관인 등록 기한을 놓쳐 광주 북구지역 투·개표 참관인 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선 후보를 낸 정당이 투·개표 참관인 신청을 하지 못하면서 민노당 북구지역 참관인 예정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나온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전날 참관인 등록 마감 이후 참관인 신청자들에게 "참관인 등록 중 북구지역 참관인을 미처 등록하지 못했다.시간을 넘겨 등록하지 못하게 됐다.어렵게 마음을 내어주고 신청해주셨는데 저희 불찰로 이렇게 돼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린다"며 사과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