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은 2일 인천공항에서 열린 출국 기자회견에서 “3차 예선 2경기 남았다.월드컵 티켓 결정 짓는 시기다.전체적으로 예전에 비해 컨디션 어려움은 있지만 그래도 K리그에서 잘하는 선수들도 있고 유럽에서 복귀한 선수들도 컨디션이 좋다.본인들도 그렇게 말하더라.환경적 어려움은 있겠지만 잘 적응해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하면서 각오를 다졌다.
홍명보 감독은 “이라크 현지 날씨가 40도 이상 될 것이다.1~2주 사이에 한국 날씨가 더워져 어느 정도 적응이 됐을 거라고 본다.날씨와 더불어 상대 일방적 응원도 견뎌야 한다.경험 있는 선수들이 있으니 경기 전에 머릿속에 넣고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발 부상을 당한 상태인데 명단에는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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