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다시 대선…AI 내세운 방송 3사에 OTT까지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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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다시 대선…AI 내세운 방송 3사에 OTT까지 뛰어들었다

KBS 개표방송 사상 처음으로 타이틀과 출구조사 카운트다운 영상에도 AI 기술을 접목했다.

진보 진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김상욱 의원 등 젊은 정치인들이 ‘소통과 통합’이라는 시대 정신,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고 보수 진영에서는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정통 보수의 가치’와 ‘건설적인 보수의 미래’에 대한 담론을, 개혁신당의 천하람 의원은 ‘기득권 정치’와 양 극단적 진영 싸움의 허점을 짚는 패널로 참여한다.

◇대선 특별관 마련 토종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웨이브 대선 특별관을 마련해 지상파방송, 종합편성채널, 보도채널 등에서 제공하는 뉴스, 후보자 토론회, 개표방송 등 선거 관련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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