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남쪽의 어린이날에 해당하는 '국제아동절'(6월 1일)을 계기로 외교사절까지 초청한 대대적인 행사를 열고 정상국가 이미지를 부각했다.
육아원과 애육원은 각각 우리의 탁아소와 유치원에 해당하는 연령대의 고아를 돌보는 북한의 보육시설이다.
북한이 주북 외교단까지 초청하며 다채로운 아동절 행사를 개최한 것은 국제사회의 이러한 지적을 염두에 두고 어린이를 챙기는 정상국가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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