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머물던 한남동 관저 인근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의 철거 공사 시작 시점이 오는 8월로 정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 서울시와 용산구 등에 따르면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는 윤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안전 우려가 제기됐다.
서울시와 용산구는 "정밀 안전 진단 용역 결과와 주민 민원 조사, 경관 자문 전문가 의견, 향후 유지 관리 비용, 현재 임시 횡단보도 사용에 대한 민원, 교통 흐름 등을 고려할 때 조속한 보도육교 철거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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