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내란에서 헌정질서 지킨 건 국민…이재명과 진짜 대한민국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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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내란에서 헌정질서 지킨 건 국민…이재명과 진짜 대한민국 만들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빛의 혁명' 완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한다.

조승래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칠흑 같은 내란의 어둠 속에서 헌정 질서를 지킨 것은 국회의원이 아니라 위대한 대한국민이었다"며 "내일 투표에서 국민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내란의 어둠을 걷어내고 진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오후 8시에는 촛불 혁명이 시작된 여의도공원에서 서울 집중 유세를 진행하며 "내란을 종식하고, 세계를 주도하는 경제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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