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시아 투어 중인 맨유 선수단 무책임한 행동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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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아시아 투어 중인 맨유 선수단 무책임한 행동에 분노

'전설' 데이비드 베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아시아 투어 중 선수단이 보인 무책임한 행동을 비판했다.

베컴은 1일(한국시간) 미국 CBS 방송에 출연해 맨유 선수단을 향해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이 많이 보인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맨유 구단 배지를 대표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베컴은 자신이 뛰던 시절의 맨유를 떠올리며 "우리 때는 맨유를 위해 뛴다는 것, 맨유 배지가 의미하는 바를 이해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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