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인증인 ‘UL Verified Healthy Building 실내환경 품질 평가(이하 UL VHB)’를 통해 UL VHB 마크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이번에 받은 ‘UL VHB 실내 환경 품질 평가’ 검증 마크는 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인증 서비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 ‘UL Solutions’가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부여하는 마크다.
티어 3는 공기질·수질 뿐 아니라 위생·조도·소음 등 총 22개 항목에서 만족해야 받을 수 있는 등급으로, 이번에 현대카드의 공간들이 국내 최초로 티어 3 UL VHB 마크를 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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