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대학가도 반한 감성 라이브 '밴드의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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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대학가도 반한 감성 라이브 '밴드의 격'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무대 위에서 청춘의 정수를 증명해냈다.

이번 축제 시즌을 통해 잔나비는 세대를 초월한 공감형 밴드이자 대학가가 가장 사랑하는 섭외 1순위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공연마다 "가사 한 줄, 기타 한 음에도 서사가 있다"는 감탄이 이어질 만큼 잔나비 특유의 동화적 정서와 음악적 몰입도는 이번 시즌 대학 축제 무대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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