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무려 10년 만에 7연승을 달렸다.
삼성이 7연승을 한 건, 무려 10년 만이다.
주전 유격수 이재현을 빼고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1군 3경기, 5타수 2안타 출전에 그쳤던 김태훈을 투입한 박진만 감독의 승부수가 제대로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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