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행 확정까지 '1점'… 홍명보호, 이라크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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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행 확정까지 '1점'… 홍명보호, 이라크로 출국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축구대표팀이 월드컵 본선 확정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이라크로 출국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홍명보호는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소집, 전세기를 타고 이라크로 출국한다.

한국은 오는 6일 오전 3시15분(한국시각) 이라크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이라크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9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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