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이 발견한 보석' 박현빈이 키우는 꿈…"언젠가 대표팀에 갈 기회도 오지 않을까요?" [현장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부천이 발견한 보석' 박현빈이 키우는 꿈…"언젠가 대표팀에 갈 기회도 오지 않을까요?" [현장인터뷰]

패스는 58회로 부천 선수들 중 가장 많았고, 중원에서 상대 공을 가로챈 것도 두 번으로 박현빈, 바사니와 함께 공동 1등이었다.

박현빈은 "주장인 바사니가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 모두 팬층이 두텁고, K리그2에서 엄청난 응원을 하는 팀이라고 말했다.나도 인천 출신이라 안다.인천 팬분들이 너무나 축구에 진심인 분들이고, 그만큼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많이 불어넣는 분들"이라면서도 "하지만 우리에게도 우리 팀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팬들이 많다는 걸 오늘도 볼 수 있었다"며 팬들의 응원으로 이겨내겠다고 했다.

지난 시즌에 비해 눈에 띄게 발전한 박현빈을 두고 부천 이영민 감독은 "박현빈은 우리 팀에서 22세 자원이 아니라 주전으로 뛰고 있는 선수.활동량도 좋고, 스피드도 좋다.하지만 보완해야 하는 점들도 많다.세밀한 경기 운영이 필요하고, 패스 미스도 줄여야 한다.박현빈이 한 경기, 한 경기 치르면서 좋아지는 모습을 보인다면 더 좋은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며 그를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