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인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이라크로 출국한다.
이번 6월 2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다.
즉 이번 이라크 원정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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