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이라크로 출국 ‘11회 연속 WC’ 확정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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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라크로 출국 ‘11회 연속 WC’ 확정 짓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각) 인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이라크로 출국한다.

이번 6월 2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하면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다.

즉 이번 이라크 원정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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