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끝까지 남은 마르퀴뇨스는 결국 빅이어를 들었다.
계속 UCL 우승에 실패하는 동안 여러 스타들이 떠났다.
PSG에서 리그앙 우승만 10회를 했고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등에서도 계속 트로피를 들었는데 UCL 우승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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