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는 다수의 힘만이 아니라 소수 권한도 존중해야 완성된다.화합이 없으면 모두가 공멸할 수 있다.” 이종찬(89) 광복회장은 ‘6.3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을 향해 이같이 경고했다.
그 당시 방귀 좀 뀌는 사람들을 다 친일파라고 하면 우리가 일본을 다시 초청한 격이 된다.
△내가 살날이 얼마 안 남으니 광복회를 정상화시키는 걸 마지막 봉사로 생각하고 뭔가 글을 남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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