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제한 국제기준 완화를 2025년 발표, 2028년 전면시행할 것으로 예정된 상황이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해 2월 서남권 대개조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서울시는 올해 2월 강서구 노후 아파트 단지인 가양·등촌 택지지구 정비를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SH공사 관계자는 “현재 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 중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 단지는 34개 단지로 순차적으로 정비를 진행할 예정으로 가양·등촌 택지지구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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