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는 1일 수도권 집중유세 연설에서, 유세장을 돌면서 한 연설마다 이같은 말로 마무리를 했다.
김 후보는 선관위에 대선후보 등록을 한 직후인 5월 13일 대구경북 선대위 출정식 연설에서 "여러분 크게 한번 외치겠다.박정희 대통령이 하신 말씀이다.하면 된다! 할 수 있다.해보자!"고 구호 제창을 제안한 이후 거의 모든 유세 연설의 마무리를 이 구호로 해왔다.
공교롭게도 지난달 30일 (뉴스타파)는 김 후보 지지 활동을 위해 불법 댓글 활동을 해온 보수성향 단체에 잠입해 취재한 내용을 르포 형식 기사로 보도했는데, 이 단체 이름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이름에서 따온 '리박스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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