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디아리오골’은 31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다음 시즌 더욱 경쟁력 있는 팀이 되기 위해 여러 포지션을 강화하고자 한다.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포지션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몇 주 안에 공식 제안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최근 불안한 입지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재차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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