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오영수가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NC는 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홈 경기에서 오영수의 만루포와 한석현의 멀티 홈런 등 홈런 3방을 앞세워 16-5 대승을 거뒀다.
NC는 선발 허준혁이 3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2⅔피안타(1피홈런) 3실점에 그쳤지만 이후 6명의 구원투수가 남은 6⅓이닝을 2실점으로 막고 승리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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