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라이온즈 삼성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원정 경기에서 대타 김태훈의 역전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삼성은 8회초 2사까지 3-4로 끌려갔다.
경기를 뒤집은 삼성은 8회말 수비 때 타자 김태훈과 이름이 같은 투수 김태훈을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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