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3시 49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한 태양광발전소의 배터리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6명 등을 동원해 5시간 28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폭발이 일어났거나 불이 크게 번진 것은 아니지만, 배터리라 진화가 까다로워 초진까지 시간이 걸렸다"며 "완전히 불을 끄기 위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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