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산업유통 개발진흥지구 지정' 성과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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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산업유통 개발진흥지구 지정' 성과 빛나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가 관내 반도체 부품 생산기업의 증설 애로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 결과 약 2만 평 규모의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신둔면 소정리 98번지 일원, 69,799㎡, 건폐율 30%)가 지정되면서 관련 규제가 완화되었고 비씨엔씨(주)의 증설계획도 정상화됐다.

김경희 시장은 "반도체 생태계는 소재·부품·장비를 포함한 전방위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기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적 유연성을 발휘하고 행정지원도 병행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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