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이번에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이번 시즌 후반기 교체 자원으로 밀려난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도 끝내 뛰지 못하면서 올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특히 이강인 대신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신예 세니 마율루가 팀의 다섯 번째 골을 터뜨리는 장면은 엔리케 감독의 구상 속에 이강인의 자리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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