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친 김혜성을 향해 극찬을 보냈다.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양키스 네 번째 투수 마크 라이터 주니어를 상대로 안타를 기록,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혜성은 이날 4안타를 몰아치면서 2025 시즌 타율이 0.366에서 0.422(45타수 19안타)로 크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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