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골 질환 치료제 ‘엑스브릭’(데노수맙)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적응증 별로 각각 품목 허가를 추진해 지난 4월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오보덴스’에 이어 이번 ‘엑스브릭’까지 국내 허가를 완료했다.
이번 승인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국내 허가 제품은 총 11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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