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3루수' 위즈덤+'7번 우익수' 최원준, 드디어 복귀 완료!…"믿고 있다, 계속 잘해주길"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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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3루수' 위즈덤+'7번 우익수' 최원준, 드디어 복귀 완료!…"믿고 있다, 계속 잘해주길" [수원 현장]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은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패트릭 위즈덤, 외야수 최원준의 복귀를 반겼다.

1일 수원서 만난 이범호 감독은 "아무래도 경기를 많이 해본 선수들이 있으면 조금 더 낫다.경기에선 대타를 많이 활용하는 것보단 기존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계속 나가며 플레이하는 게 가장 좋다"며 "이제 1군에서 뛸 수 있는 상태가 됐으니 믿어보려 한다.계속 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루수인 위즈덤이 이번 경기에선 3루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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