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물방망이, 알칸타라 복귀 첫승 제물 됐다…키움 2G 연속 1-0 승리+2연승+위닝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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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물방망이, 알칸타라 복귀 첫승 제물 됐다…키움 2G 연속 1-0 승리+2연승+위닝 [고척 현장]

▲10연패 끊은 키움, 알칸타라 앞세워 2연승+위닝 시리즈 도전 키움은 이날 송성문(3루수)-최주환(지명타자)-이주형(중견수)-이형종(좌익수)-임지열(1루수)-임병욱(우익수)-송지후(2루수)-김재현(포수)-오선진(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5월도 마이너스 두산, 분위기 반전 위한 위닝 시리즈 절실 두산은 김민석(좌익수)-김준상(2루수)-양의지(포수)-김재환(지명타자)-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석환(1루수)-임종성(3루수)-박계범(유격수)-김대한(중견수)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두산은 지난 5월 31일 선발투수 잭로그가 7이닝 1실점으로 제 몫을 해줬지만 타선 침묵에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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