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김선빈, 김도영 등 주축 선수들이 돌아오려면 결국 7월은 돼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팀에는 굉장히 잘 버텨야 하는 시기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4)은 1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월간 승률 5할로 버틴 지난 4, 5월을 돌아봤다.
이 감독은 “부상자들 중에는 6월 안에 돌아올 선수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성범이는 6월 안에 돌아올 수 있을지 몰라도, (김)선빈이의 복귀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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