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회 첫 타석 볼넷으로 걸어 나간 소토는 2회 두 번째 타석에선 범타로 물러났다.
6-1로 앞선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소토는 콜로라도 오른손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의 초구 90.5마일(145.6㎞/h) 싱커를 밀어 쳐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시즌 9호 홈런으로 연결했다.
소토는 지난달 10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시즌 8호 홈런을 때려낸 뒤 '17경기 77타석 63타수 무홈런'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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