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주장 브루노의 사우디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그의 대체자로 스포르팅의 공격형 미드필더 페드로 곤살베스를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곤살베스는 2020-21시즌 공식전 37경기 23골 4도움을 올리며 절정의 득점력을 과시했다.
‘미러’는 “26살 골살베스는 브루노보다 4살 어리며, 더 전진된 위치에서 플레이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측면까지 활약할 수 있는 유연성도 지녔다.그는 아모림 감독이 스포르팅에서 지휘하던 시절, 프리시즌 캠프에서 득점 능력을 인정받아 공격형 미드필더로 탈바꿈했고, 팀의 19년 만의 리그 우승을 이끄는 데 일조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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