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안동 백신 공장 ‘L 하우스(HOUSE)’의 대규모 증축을 마치고 글로벌 백신 허브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증축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Sanofi)와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후보 ‘GBP410’ 생산을 위한 것으로 기존 백신 생산동을 1층에서 3층으로 확장해 약 4200㎡(1300평) 규모의 공간을 확보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이번 증축은 L HOUSE를 글로벌 백신 허브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차세대 백신 개발을 통해 글로벌 공중보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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