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에게 "어차피 해고할 거니 나가라"…직장인 10명 중 4명, 육아휴직 못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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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에게 "어차피 해고할 거니 나가라"…직장인 10명 중 4명, 육아휴직 못쓴다

출산휴가와 육아기 단축 휴가 등 모·보성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이 이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단체는 대선을 앞두고 각종 저출생 해소 공약을 발표하는 후보들에게 "제도가 일터에 도달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직장갑질119는 "이재명·권영국 후보 모두 저출생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성별 임금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면서도 "있는 제도도 사용자가 대놓고 어기면서 발생하고 있음에도 이재명·김문수 후보의 공약집에서 이와 관련한 공약은 찾아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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