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2)가 KBO리그 복귀전에서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알칸타라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98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알칸타라는 1회부터 3회까지 연달아 2사 1, 2루 위기를 맞이했으나 노련한 투구로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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