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투더레인앤백’은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할 수도 있다.손흥민은 사우디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토트넘은 역대 최악의 시즌을 뒤로하고 이번 여름 선수단을 강화할 생각이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더 선’은 “사우디 프로리그 구단들이 토트넘 간판 스타 손흥민 영입을 노리고 있다.구단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올여름 거액의 이적료 제안이 들어올 경우 손흥민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ESPN’은 “UEL 우승자 토트넘은 주장 손흥민과 헤어지는 것을 꺼려하지만, 손흥민은 임금 제안이 토트넘에서 벌어들이는 것보다 훨씬 더 클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유혹받을 받을 수도 있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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