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IAEA)가 31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과 핵협상을 진행하면서도 무기급에 가까운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IAEA는 지난 2월 보고서에서는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비축량이 274.8㎏에 달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이같은 결의안은 이란을 격분하게 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국과 이란 간 핵 협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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