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은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지난 5월에 우리가 굉장히 아쉬운 패배가 많았다.승패마진 마이너스 2개였다"라며 "조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6월에는 새 마음으로 진짜 반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엽 감독은 사령탑 데뷔 첫해였던 2023 시즌 두산 지휘봉을 잡고 5월까지 23승 22패 1무로 4위를 기록했다.
이승엽 감독은 일단 "홍건희, 이병헌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지금 계속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며 "야수 쪽에서도 이유찬이 퓨처스리그에서 빠르면 다음주부터 실전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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