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굿보이’ 박보검-김소현-허성태-태원석이 드디어 강력특수팀으로 거듭난다.
총을 들고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지한나(김소현), 펜싱을 연상시키는 삼단봉 액션을 펼친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기반의 실전 액션을 소화한 고만식(허성태), 맨홀 뚜껑을 던지며 괴력을 드러낸 신재홍(태원석), 여기에 ‘JUSTICE’ 마우스피스를 물고 제대로 사고 칠 기세로 범죄조직 ‘금토끼파’에 돌진한 윤동주(박보검)의 뜨거운 집념이 더해지며, 첫 회부터 극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성화가 꺼진 후 초라한 현실을 보내고 있던 이들이 여전히 뜨겁고 터질 듯 울어대는 심장을 다시 일깨운 가운데, 오늘(1일) 강력특수팀 출범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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