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KBO 리그 역대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홈런 경신까지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017년 6월 시즌 중 KT에 합류하며 KBO 리그와 연을 맺은 로하스는 83경기에서 18홈런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히 홈런 기록을 늘려 나간 로하스는 특히 2020 시즌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인 47개를 기록, KBO 리그 홈런 부문 1위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