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예우는 더 높게, 지원은 한층 더 두텁게 하겠다"며 "독립, 호국, 민주를 보훈의 세 축으로 삼아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 특별한 헌신에 걸맞은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보훈 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약속했다.
보훈급여금과 수당 체계 재정립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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