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에도 두에, 흐비차 크바르츠헬리아, 세니 마율루의 득점포까지 터지며 5-0으로 인터 밀란을 압도한 PSG다.
이날 승리로 PSG는 구단 역사상 첫 번째 UCL 트로피를 안게 됐다.
열광적인 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로 밀려들어오며 골대를 파손하고 잔디 곳곳에 큰 손상을 입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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