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홈런 1개를 포함해 4타수 4안타 2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366에서 0.422(45타수 19안타)로 크게 상승했다.
다저스는 양키스에 이틀 연속 승리를 올리고 시즌 전적 36승 22패를 기록,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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