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 방송 ‘BBC’는 지난달 30일 “맨유의 주장 브루노가 사우디 프로리그의 알 힐랄로 이적하는 것을 매우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브루노의 대리인들은 최근 며칠 사이 알 힐랄 관계자들과 만나 이적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라고 주장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알 힐랄이 브루노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약 1,860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가 있다.현재 알 힐랄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이 대회를 위해 스타급 선수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브루노는 알 힐랄이 올여름 영입을 계속 추진함에 따라 자신의 SNS에 비밀스러운 13단어 메시지를 공개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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