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평가서 3년 연속 최고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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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글로벌 탄소정보공개 평가서 3년 연속 최고등급

서울시는 영국 글로벌 환경 비영리단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의 2024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기후환경정보를 제출한 총 973개 도시 중 752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서울을 비롯한 뉴욕, 도쿄, 런던, 파리 등 112개(약 15%) 도시만이 A등급을 획득했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서울시가 온실가스 감축 전략, 기후 위기관리,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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