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형 강소기업' 신규 참여기업 50곳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 소재 공공기관 인증 중소기업 중에서 일·생활 균형 조직문화, 고용 안정성, 복지혜택이 우수한 기업을 엄선해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353개 기업이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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