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정한 전세 사기 피해자가 3만명을 넘었다.
지금까지 전세 사기 피해 인정 신청(4만5천550건) 중 66.7%(3만400건)가 가결되고, 17.5%(8천268건)는 부결됐다.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통해 전세 사기 피해 주택을 매입한 후 피해자들의 주거 지원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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