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제공 한화그룹은 5월 31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맑은학교 환경운동회'를 개최했다.
대전·충청권 초등학생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에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시설과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하는 한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 '맑은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그룹이 2011년부터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해온 '해피선샤인' 사업을 2022년부터 교육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재편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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