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장병 4명의 합동 영결식이 1일 오전 경북 포항 해군 항공사령부 강당에서 해군장(葬)으로 열렸다.
영결식에 참석한 많은 장병은 조사나 추도사 낭독, 헌화 등이 진행되는 동안 함께 눈물을 흘리며 애도했다.
박진우 중령, 윤동규 상사, 강신원 상사는 이날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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