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국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는 이강인 대신 19세 유망주인 데지레 두에를 교체로 투입하며 이강인을 철저하게 외면했다.
PSG는 이강인을 빼고 4-3-3 전형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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